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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관계 전문가인 공인노무사이기 전에 나는 병법가이자 전략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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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 전문가인 공인노무사이기 전에 나는 병법가이자 전략가입니다!"

요즘 노사 단체교섭자리에서, 내가 상대방 쪽에게 항상 하는 말이다.

주중에는 항상 수면시간이 부족해서 주말에는 부족한 수면시간을 충당하기 위해 항상 잠만 퍼 잤다.

지난 해부터 춘추전국시대의 병법서인 십팔계략, 손자병법, 오자병법을 정독했다.
조조가 쓴 병법서는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고 시간이 없어 그냥 반납했었지만......

짬을 내서 병법서를 읽는 이유는, 18년간 집단노사관계 업무를 처리하면서 내가 실제로 활용했던 전략전술과 춘추전국시대의 병법서에 있는 전략전술을 냉철히 비교해 보기 위해서다.

앗! 세상에 이런일이!!

18년간 밤낮 가리지 않고 머리 굴려 터득해 노사실전에서 활용했던 나의 전략전술이 병법서의 그것과 너무나도 흡사하여 깜짝 놀랐다.
내가 노사실전에서 활용했던 전략전술이 병법서에 여기 나와있구나!(다는 아니지만...)

진작에 병법서를 읽었더라면, 내가 생고생(?)을 덜 했을 텐데......


나는 아군이든 적군이든, 상대방 참모인 노무사와 변호사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아무도 생각해 내지 못하는 생각을 해내는 쓸만한 능력이 있다.

이것이 내가 노사관계 전문가인 공인노무사이기 전에 병법가이자 전략가임을 자부하는 이유다. 나를 노사실전에서 경험한 사람들은 아마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2010년 군산의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노무과장에게 나를 경험한 금속노조 전임자가 한 말이란다. "회사 노무사는 타고난 사람이다."라고.


병서와 병법에 통달하여 내가 이루려는 꿈은, 상대방에게 회복하지 못할 정도의 피해를 주어 상대방의 조직력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노사에게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알게 하여 노사가 상생하는 길을 열어주기 위함이다.

2014-10-10 16: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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